라오스 여행 팁 모음
라오스 6박 7일 여행하며 느낀 팁을 이것저것 써봅니다
-환율 달러기준 비엔티엔 8.126 방비엥 8.300 루앙프라방 8,330
루앙프라방이 가장 좋았습니다
방비앵에서는 8,000 받는곳이 꽤 있으니 싼곳 찾아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사쿠라바라는 클럽이 유명한데 8~9시는 바카디+탄산음료을
무제한으로 공짜로 줍니다
클럽 분위기도 좋으니 즐기고 오세요
남자들끼리 있으면 창녀가 접근합니다
주의하세요
-액티비티가 무지 쌉니다
제 경우 집라인 카약킹 동굴탐험과 동굴튜빙 런치에 블루라군을 20만낍에 했습니다
가격이 현지 투어가게마다 다르니 여러곳 물어보세요
블로그를 참고하면 국내 투어는 비싼편인것 같습니다
집라인은...정말 짱입니다.
코스가 길고 다양합니다(10번에 나눠서 중간에 외나무 다리라던지 레펠돞있습니다)
다만 처음에 산을 좀 걸어서 올라가야해요
현재 환율로 만낍에 1400원정도 계산하면 편합니다
카약킹은 건기에 좀 심심합니다
다만 건기에는 블루라군과 꽝시폭포 상태가 너무 좋아서
수영하기 좋습니다
우기때 사진 보니 흙탕물이더라구요
-샵에서 물건 살때는 흥정 가능합니다
방수팩은 투어 예약하면 다 빌려줘서 별로 살 필요는 없는데 5만낍이라는걸 4만낍에 샀습니다
-샌드위치는 정말 싸고 맛있고 가격은 어디나 다 똑같습니다
마사지는 기본이 6만낍인데
싼곳은 5만낍도 있습니다 근데 싼곳은 발 씻어주는거 없고 그렇더라구요
사원한건 마사지사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루앙프라방에서 꽝시폭포까지는 인당 3만낍 이하에 툭툭이 흥정하세요
저는 3만낍에 왕복 다녀왔습니다
꽝시폭포 정상은 절대로 폭포 왼쪽길로 올라가세요
오른쪽길 완전 힘들어요
폭포 왼쪽길에는 폭포 붙어서 계단도 있어서 사진찍기 좋습니다
-푸씨산은 야경 보려고 가시는 거라면
야시장 쪽에서 올라가시켠 반대쪽은 내려올때 너무 껌껌한데요
반대쪽에 불상이 많아서 그건 거의 못보고 내려옵니다 ㅠ
반대쪽에서 올라오는것도 고려해보세요
-씨엥통 국수는 제 경우 정말 맛있고 쌌구요
(1만낍 or 1.2만낍 대충 1400원에거 1800원)
유토피아에서 밥먹고 누워서 쉬는것도 꿀맛입니다
-야시장에서는 일단 30프로는 깎고 흥정하세요
많이 깎아줍니다
-야시장내에 환전소가 많으니 거기 둘러보다가 가장 싼곳에서 환전 하시구요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까지 버스로 4시간 이상 걸리는데
산사태가 많이 일어나서 중간에 막히는 경우가 꽤 있나봅니다
제 경우도 전날 일어난 산사태 치우는중이여서 1시간 대기했어요
라오스 재미있으니 꼭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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